[분석] '국민참여정당 창당제안'의 형식과 그 의미
드디어 오늘, 그동안 많은 관심을 모아왔던 "국민 중심의 새로운 정당 건설"에 대한 공개 제안이 나왔습니다.
창당제안은 말 그대로 '제안'이라는 전대미문의 독특한 형식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기존의 정당이 미리 정강정책을 확정하고, 창당 선언을 한 후 발기인을 모집하는 식으로 창당절차를 진행한 것과는 달리,
새로운 정당의 건설에대한 이번 제안은, 앞으로 만들어갈 정당의 기본적인 전망만을 밝힌 채, 주요 정강과 정책부터 창당의 전 과정에 이르기 까지의 모든 것을, 새로운 정당의 건설에 참여할 일반 국민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가는, 전혀 새로운 정당 건설의 모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종의 집단지성을 염두에 둔 것입니다.
새로운 정당 자체를 국민들의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집단지성을 통해 함께 만들어나감으로서, 특정 정치인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정당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내용의 창당제안문은, 새로운 정당을 만드는데 뜻을 함께하는 일천여명의 사람들이 수개월동안 고민과 토론을 계속한 결과로서, 창당의 초기 과정을 주도하는 몇몇 사람들에 의해 새로이 만들어질 정당의 모든것이 미리 결정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에 따른 것입니다.
그 외에도, 이번 창당제안은 별도의 기자회견이나 대표제안자 없이, 제안자 전원의 이름으로 온라인과 언론을 통해 발표된다는 측면에서도 특징적입니다. 이는, 몇몇 사람이 제안자 전체를 대표할 수도 없고, 창당을 제안하는 사람들 역시, 앞으로 만들어질 정당을 대표할 수 없다는 생각에 따른 것입니다.
이제, 새로운 정당의 미래는 온전히 국민들의 손에 맡겨지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정당의 창당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오늘 공개된 '창당제안자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가입함으로서 창당제안에 참여할 수 있고, 창당 논의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오늘, 그동안 많은 관심을 모아왔던 "국민 중심의 새로운 정당 건설"에 대한 공개 제안이 나왔습니다.
창당제안은 말 그대로 '제안'이라는 전대미문의 독특한 형식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기존의 정당이 미리 정강정책을 확정하고, 창당 선언을 한 후 발기인을 모집하는 식으로 창당절차를 진행한 것과는 달리,
새로운 정당의 건설에대한 이번 제안은, 앞으로 만들어갈 정당의 기본적인 전망만을 밝힌 채, 주요 정강과 정책부터 창당의 전 과정에 이르기 까지의 모든 것을, 새로운 정당의 건설에 참여할 일반 국민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가는, 전혀 새로운 정당 건설의 모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종의 집단지성을 염두에 둔 것입니다.
새로운 정당 자체를 국민들의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집단지성을 통해 함께 만들어나감으로서, 특정 정치인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정당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내용의 창당제안문은, 새로운 정당을 만드는데 뜻을 함께하는 일천여명의 사람들이 수개월동안 고민과 토론을 계속한 결과로서, 창당의 초기 과정을 주도하는 몇몇 사람들에 의해 새로이 만들어질 정당의 모든것이 미리 결정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에 따른 것입니다.
그 외에도, 이번 창당제안은 별도의 기자회견이나 대표제안자 없이, 제안자 전원의 이름으로 온라인과 언론을 통해 발표된다는 측면에서도 특징적입니다. 이는, 몇몇 사람이 제안자 전체를 대표할 수도 없고, 창당을 제안하는 사람들 역시, 앞으로 만들어질 정당을 대표할 수 없다는 생각에 따른 것입니다.
이제, 새로운 정당의 미래는 온전히 국민들의 손에 맡겨지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정당의 창당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오늘 공개된 '창당제안자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가입함으로서 창당제안에 참여할 수 있고, 창당 논의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민이 주인되는 정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민참여정당 창당제안 영상] 당신이 원하는 세상 (1) | 2009/08/17 |
|---|---|
| [제안] 여러분이 국민참여정당의 주인이 되세요. (0) | 2009/08/17 |
| [분석] '국민참여정당 창당제안'의 형식과 그 의미 (0) | 2009/08/17 |
| [창당제안문] 국민참여정당을 제안합니다 (0) | 2009/08/16 |
| 신당의 포지션을 생각한다. (2) | 2009/08/14 |
| 힘을 가지세요. 힘을 쓰세요. (0) | 2009/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