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의 바다로

Second sunday in Advent and two candles are lit by Per Ola Wiberg (Powi) ![]()
스스로 주인되는 이들이 밝힌 뜻.
더할 것도 뺄 것도 없이 온전한 제 크기 만큼의 힘.
먹물처럼 번져오는 어둠의 몽둥이질과
부는 바람이 위태로워...
"어서 오소!"
"어서들 가세!" 하며
냇물처럼 흘러
강물처럼 모여
촛불의 바다로
촛불의 바다로
'시와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연아] 쇼트프로그램 연기 동영상 (007 OST Theme) (1) | 2009/10/17 |
|---|---|
| Rod McKuen - Seasons in the sun (0) | 2009/09/14 |
| 촛불의 바다로 (0) | 2009/08/25 |
| 남의 다리 (0) | 2009/08/09 |
| 더 이상 대한문에 분향소를 차리지 마세요. (1) | 2009/06/28 |
| 자화상 (4) | 2009/06/24 |
